나이아가라 마을의 작은 이야기
조금 오래전의 이야기 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나이아가라 마을에는
 
여러가지의 관광객들을 위한 상점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는 동네가 있습니다.
 
그곳에는 게임센터, 햄버거집, 유령의 집, 카지노 등의 여러가지의 즐길 것들이 있지요.

물론 상당히 큰 광고판도 있습니다.
 
제가 사는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까지는 차로 약 1시간 반 거리라서
 
여름에 자주 놀러가고는 합니다.
 
매번 갈 때마다 왜 갔던건지 의문에 싸여서 돌아오긴 하지만요.
 
하지만, 이런 저도 어느 무더운 여름 날, 나이아가라에 가서
 
정말로 만족할 만한 사진을 GET 해 오게 되었습니다.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저는 왠지 모르게 너무나도 즐거워 집니다.
 
한장 더~
 
 
으음... 펜티엄 3 733mhz 이구나...
 
그런데, 하드가 통짜로 날아가 버린듯...
 
역시 PC는 믿을게 못 된다는 증거일까요?
 
MAC으로 바꾸고 싶어집니다...
 
주) 절대 합성이 아닙니다.
by 파업독수리 | 2007/03/07 14:43 | 기타 | 트랙백 | 덧글(8)
코드기아쮸 35
왜 이렇게 금방 떴나 싶었더니...
 
제가 34회를 하루 늦게 올렸던거로군요...(바보)
 
코드기아쮸 35화입니다.
 

동감... 날나리가 유페미아 리 브리타니아 황녀 전하 다음으로 무섭습니다.
 
이번화도 역시 안습의 루루슈...
 
 
 
 
어떤분이 물어보시더군요...
 
시투땅은 피자를 얼마나 먹을 수 있는지.
 
(역자 맘대로) 시투땅은 피자를 무한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by 파업독수리 | 2007/03/06 11:19 | 코드기아쮸! | 트랙백 | 덧글(7)
코드기아쮸 34
많이 늦었습니다...
 
인터넷도 먹통이 되고, 도데체 왜인지 모르지만 시간이 도저히 나질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코드기아쮸 34화.

글도 몇글자 없는데 늦어버렸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하단 말씀을....
by 파업독수리 | 2007/03/05 09:38 | 코드기아쮸! | 트랙백 | 덧글(4)
코드기아쮸 33
이런...
 
점점 나태해 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곳 토론토에는 난데없이 내린 폭설에
 
학교도 전부 일찍 닫고 하는 바람에
 
오늘 봐야했던 시험이 하나가 연기되었습니다.
 
왠지 열받는군요... 졸린 눈을 비벼가며 열심히 공부 했건만...
 
뭐... 책 좀 더 보라는 천지신명의 계시이겠지요.
 
 
나태해지는걸 느끼는 이유는...
 
코드기아쮸 33편이 올라온걸 확인하고 다운받아 포토샵에 열어놓고,
 
3시간동안 방치해 두다가 이제서야 번역해서 올리고 있기 때문이지요...
 
음.. 반성....
 
반성중...
 
반성 끝.
 
 
 
코드기아쮸 33화
 
 보시겠습니다.
 
 
역시 그랬던거냐!!!
 
... 어쩐지.. 본편 볼때 의심스럽다 했다.
 
 
by 파업독수리 | 2007/03/02 14:48 | 코드기아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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